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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강함을 쉽게 파악하는 방법 (1)

오늘은 초심자 분들이 약한 핸드들 혹은 쓸모없는 핸드들로 너무 많은 페이를 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의 경우에는 항상 카드 2장을 처음 받았을때, 이 카드가 강력할 것인지, 약할 것인지 판단하기 힘듭니다.

물론 AA,KK이 강한 카드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JT,67,58,J7 이런 카드들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기 쉽지 않죠.

이런 기초적인 단계에서 카드의 강,약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저의 카드가 86 업숫이라고 가정해 뒀을때,

가장 좋은 플랍을 맞이 하는 경우는 4,5,7 레인보우 혹은 6,8,8 과 같은 한방 메이드가 이루어지는 상황이겠죠.

하지만 이런 상황들이 나오는건 쉽지 않습니다.

특정 카드가 정해져서 나오는 일은 거의 5%미만이라고 생각해 두시면 편하겠죠.

그렇다면 어떤 시뮬레이션을 그려보아야 할까요?

내 카드가 86 업숫에 뒷 포지션을 점하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방이 앞에서 오픈레이즈를 한다거나,

앞자리에서 림프한 사람이 다른사람의 오픈레이즈를 3BET 했을때의 상황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내 카드가 과연 콜을 따서 들어갈만 할지, 들어가서 Hit을 했을때

상대 카드를 이길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겁니다.

초심자의 같은 경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콜하기 부담스럽거나, 상대의 배팅으로 봤을때

상대의 카드가 나를 압도하고 있을 것 같으면 그냥 죽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의 카드가 AK 같이 파켓 페어가 아닐 경우에는 언제든지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하죠.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플레이어들의 특성들이 하나씩 보일겁니다.

자주 3BET을 날리는 사람이 카드를 오픈했더니 66,77 과 같은 미들 파켓 페어를 가지고 있다던가, 아니면 AK,AQ과 같은 높은 카드를 들고 있다던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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